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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커피 마시는 습관보다 수면 위생부터 체크해야
작성자 숨수면클리닉 작성일 2022.08.03 조회수 4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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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음이 쏟아지거나 집중력이 저하될 때 흔히 커피를 마신다. 특히 커피는 직장인들의 업무 능력을 향상시키는 유용한 음료로 꼽힌다. 커피 속 카페인 성분은 중추 신경을 자극해 일시적으로 졸음을 쫓고 집중력을 높여주는 효과를 나타낸다. 또한 적정량의 카페인 섭취는 혈액순환 개선, 피로 회복 등의 긍정적 효과를 발휘한다. 여기에 이뇨 작용을 활성화시켜 체내 노폐물 배출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문제는 지나치게 많은 양의 커피를 마셔서 카페인 부작용을 경험하는 사례 역시 많다는 점이다. 카페인 중독 현상으로 불면증, 위산과다, 가슴 두근거림 등의 증상을 꼽을 수 있다. 카페인은 뇌를 각성하게 하여 불면증과 행동 불안, 두통, 정서 장애 등을 야기할 수 있다. 또 심장 박동 수를 증가시키며 혈압 상승, 가슴 두근거림 등을 초래할 가능성이 높다.


분명한 것은 커피를 마신다고 하여 졸음이나 피로가 근본적으로 회복되지 않는다는 사실이다. 신체 피로가 쌓이면 뇌에서 아데노신 물질을 생성하는데 이때 뇌 속 신경세포와 결합하여 졸음을 유발한다. 즉, 아데노신은 뇌 과부하를 막고 휴식을 유도하는 물질이다. 이때 카페인이 체내에 들어오면 이러한 아데노신 활동이 차단된다. 이처럼 카페인은 졸음이나 피로를 해결하는 존재가 아니라 뇌 활동이 과부하에 걸리지 않은 것처럼 속이는 요소다.


따라서 카페인에 지나치게 의존하는 행동을 지양해야 한다. 커피를 마시는 것보다 수면 위생을 개선하는 것이 졸음 및 피로 해결의 근본적인 해결책이라고 할 수 있다. 요즘과 같은 여름철에는 숙면을 이루기 위해 24~27도 가량의 실내 적정 온도와 60~70% 가량의 적정 습도를 유지시키는 것이 중요하다.


또 잠에 들기 전 스마트폰, 태블릿 PC, TV 등의 사용을 최소화한다. 전자기기의 밝은 화면에 오래 노출될 경우 시각 공해를 입어 각성 효과를 겪을 수 있기 때문이다. 자기 전에는 커피 등 카페인 음료 대신 소량의 견과류를 먹어보자. 견과류에는 불면증, 불안 증세 등을 개선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는 마그네슘이 풍부하게 함유돼 있다.


아울러 하루 카페인 적정 섭취량을 지켜야 한다. 카페인 민감도는 개개인에 따라 다르나 하루 섭취량 기준 어린이 100㎎, 청소년 200㎎, 성인 300㎎ 정도가 적당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만약 카페인 부작용인 불면증이 지속될 경우 수면클리닉에 내원해 수면다원검사 등의 정밀 검사를 받는 것이 지혜로운 방법이다. 낮에 업무 유지가 어렵거나 기능이 떨어지는 경우, 불면증이 1개월 이상 지속되는 경우 등이 대표적이다.


숨수면클리닉 이종우 원장은 “수면다원검사는 필요한 센서를 부착한 뒤 평소 수면 시간에 맞춰 잠을 자기만 하면 검사가 이루어지는 원리인데 특히 바쁜 스케쥴에 쫓기는 직장인이라 하더라도 검사를 받는데 시간적인 부담을 최소화한다.”며 “커피를 즐겨 마시는 직장인들의 경우 보통 6개월 이상의 불면증 지속 기간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카페인 섭취를 줄이고 적정 치료를 받는 것이 바람직한 방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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