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속의 숨, 뉴스 - 숨수면클리닉
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협진진료의뢰

For Good Sleep & Breath

뉴스

언론에 소개된 숨수면클리닉
수면에 관한 모든 정보를 알려드립니다.


숨수면 클리닉은 수면에 대한 올바른 정보로, 숙면을 꿈꾸는 현대인들에게 더 좋은 수면을 위한 지식을 전달하겠습니다.

제목 술만 마시면 코골이 증상 심해지는 이유
작성자 숨수면클리닉 작성일 2023.08.14 조회수 253

23213.jpg

 

여름 휴가철을 맞아 술을 마시는 횟수가 늘면서 건강관리에 빨간 불이 켜졌다. 뿐만 아니라 여름철 불면증을 이겨내기 위해 자기 전 맥주, 와인 등 술을 마시는 경우도 더러 존재하기 마련이다. 문제는 술을 마실 경우 코골이 증상이 나타나 수면의 질을 떨어뜨린다는 점이다.


음주 시 뇌 신경전달물질 분비가 더욱 빠르게 촉진되는데 이로 인해 신체 이완 및 진정 효과가 두드러진다. 또 신체 활동이 억제돼 잠을 유도한다. 그러나 수면 단계가 빠르게 이뤄진다고 하여 양질의 수면 효과로 이어지지 않는 것이 현실이다.


술을 마시고 잠에 들면 수면 중 알코올 분해 과정이 이뤄진다. 이때 수시로 각성 효과가 나타나 깊은 잠을 방해할 가능성이 높다. 게다가 과음을 하면 이뇨 작용이 촉진돼 급박뇨를 초래할 수 있다. 소변을 보기 위해 수시로 새벽에 잠에서 깨어나 숙면을 취하기 어려운 것이 사실이다.


무엇보다 알코올이 호흡중추 기능 저하 요인이라는 점을 상기해야 한다. 특히 음주 시 상기도 근육 긴장도를 감소시키는 것은 물론 공기 저항 및 상기도 협착에 대한 각성 반응을 저하시킨다. 이는 곧 커다란 코골이 증상의 원인이 된다.


술을 마신 후 유독 코골이를 심하게 하는 이들은 금주를 실천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코골이 증상은 기도가 좁은 상태에서 잠을 자는 도중 호흡을 할 때 연구개, 혀뿌리 등을 떨리게 하여 발생하는 원리다. 이러한 코골이 증상을 방치할 경우 수면의 질을 떨어뜨리는 것은 물론 주간졸림증, 기면증마저 부추길 수 있다.


아울러 체내 산소 농도를 떨어뜨려 뇌졸중, 심혈관계 질환, 치매 등의 합병증까지 초래할 수 있다. 따라서 무작정 술에 의존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만약 금주 후에도 코골이가 계속 나타난다면 수면클리닉에 내원해 원인 및 치료 계획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수면다원검사, 3D CT 검사 등을 시행한 후 환자 개개인의 기도 크기 및 수면 상태, 뇌파 등을 정밀 측정한다. 이후 이때 비수술 요법과 수술적 방법 중 하나를 선택해 시행할 수 있다.


숨수면클리닉 이종우 원장은 “양압기 치료는 특별히 고안한 마스크를 착용해 수면 중 기도를 일시적으로 확장시키는 비수술 치료법”이라며 “수술적 방법인 기도확장수술은 부분적인 상하악의 뼈를 이동하거나 설근을 일정량 이상을 줄여 기도를 직접적으로 확장시키는 원리”라고 전했다.


기사 원문>>

빠른상담

- -

온라인상담

온라인예약

전화예약

카톡상담

비용상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