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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우렁찬 코골이 소리, 어린이 키 성장 방해한다?
작성자 숨수면클리닉 작성일 2023.08.21 조회수 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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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골이는 잠을 자는 도중 좁은 기도 때문에 호흡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는 수면장애 증상이다. 호흡이 가쁘게 이뤄져 연구개 및 혀뿌리를 떨리게 하여 나타나는 증상이 바로 코골이다. 이로 인해 잠을 잘 때 원활한 호흡이 어려워 숙면을 방해하는 게 특징이다.


전문가들은 특히 어린이 코골이 증상을 경계할 필요가 있다고 말한다. 소아의 코골이가 장기화되면 부정교합, 지적 기능 장애, 신경 과민, 키 성장 저하 등을 초래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종우 숨수면클리닉 원장에 따르면 어린이 코골이 증상이 지속돼 기도가 좁아져 코로 숨을 쉬기 어려워질 경우 자연적으로 구강호흡을 하게 된다.


그는 “구강호흡이 지속되면 아래턱 발달이 크게 감소하여 평소에도 입을 벌리게 되고 위턱의 좌우가 좁아지는 양상을 보인다”며 “또 앞니가 앞으로 돌출되고 숨구멍은 더욱 좁아지는 나쁜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아이가 지속적으로 코를 걸 경우 일상 속 집중 문제도 유발할 수 있다”며 “어린이 코골이가 지속되면 높은 빈도로 활동항진, 지적 기능 장애, 정서적 장애를 겪을 수 있다. 수면이 부족해 집중력이 떨어져 주의력결핍장애(ADHD)와 비슷한 증상을 보이는 것”이라고 말했다.


숙면이 방해받다보니 신경 과민 증세를 일으키기도 한다. 이 원장은 “어린이 코골이는 깊은 잠을 잘 수 없도록 만드는 특성상 피로 회복을 방해하는데 영향을 끼친다”며 “특히 수면 중 동반되는 저산소증은 아이의 인지능력을 크게 감소시키는 요인이다. 따라서 코골이 증상이 장기화되면 산만한 행동이 점차 늘어나고 짜증을 잘 내는 성격으로 변할 수 있다. 이는 곧 학습 부진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고 말했다.


어린이 코골이가 장기화되면 성장호르몬 분비 방해에 따른 키 성장 부진도 나타날 수 있다. 아이들의 성장에 필수적인 성장호르몬은 주로 깊은 잠 상태에서 분비된다. 게다가 좁아진 기도를 통해 숨을 쉬려는 노력으로 몸의 칼로리 소모가 많아져 땀을 많이 흘리게 되고 성장에 좋지 못한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이처럼 어린이 코골이의 건강 문제가 두드러지는 만큼 치료 타이밍을 빠르게 확보하는 것이 관건이다.


코골이의 경우 선천적, 후천적인 상기도 협소로 인해 발생하는 것이 특징인데 그 중에서도 편도 및 아데노이드 비대가 전체 어린이 코골이 사례의 과반 이상을 차지한다고 알려져 있다.


이종우 원장은 “아이의 코골이 원인을 파악하려면 수면클리닉에 내원한 후 수면다원검사 등 정밀 진단을 통해 정확한 원인을 파악해야 한다”며 “증상에 따라 구개수구개인두 성형술, 상·하악교정술, 연구개 성형술, 급속 상악 확장술 등의 치료를 고려할 수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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