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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예민하고 짜증 쉽게 내는 우리 아이, 코골이 치료 권장
작성자 숨수면클리닉 작성일 2023.11.20 조회수 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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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시로 짜증을 내고 예민한 반응을 보이는 아이들이 있다. 작은 일에도 민감하게 반응하여 반항심을 보이는 것이 특징이다. 만약 뚜렷한 이유 없이 자녀가 신경 과민 증상을 보인다면 코골이 등의 수면장애를 의심해야 한다.


코골이란 수면 중 호흡을 할 때 상기도가 충분히 열리지 않아 좁은 기도(숨구멍)를 통과하는 공기에 의해 목젖, 연구개, 혀뿌리 등이 떨려 나타나는 증상이다. 이로 인해 잠을 잘 때 원활한 호흡이 어려워 숙면을 방해 받는 것이다. 코골이를 제때 치료하지 않고 방치하면 수면장애가 지속돼 주간졸림증, 기면증, 만성피로 등에 시달릴 가능성이 높다. 게다가 수면 중 호흡을 방해 받아 산소 결핍에 따른 치명적인 합병증 발병 위험성마저 증가한다.


어린이 코골이는 얼굴 및 구강구조의 변화, 성격장애, 학습장애, 성장장애, 심혈관계 합병증 등의 주범이다. 기도가 좁아져 코로 숨을 쉬기 어려우면 자연적으로 입을 벌리고 구강호흡을 한다. 이러한 구강호흡이 지속되면 아래턱의 발달이 크게 감소하여 평상시에도 입을 벌리게 되고 위턱의 좌우가 좁아지기 마련이다. 또 앞니가 앞으로 돌출되고 숨구멍은 더욱 좁아지는 나쁜 결과를 초래한다.


또한 어린이 코골이가 지속되면 높은 빈도로 활동항진, 지적 기능 장애, 정서적 장애를 겪을 수 있다. 수면이 부족해 집중력이 떨어져 주의력결핍장애(ADHD)와 비슷한 증상을 보이는 것이다.


아울러 깊은 잠을 잘 수 없도록 만드는 코골이 특성 상 어린이의 피로 회복을 방해하는데 영향을 끼친다. 이로써 인지능력이 크게 떨어지고 점점 산만한 행동이 늘어나며 자극적인 일에 주로 몰두하게 된다. 또 짜증을 잘 내는 성격으로 변하기도 한다.


이러한 코골이가 지속되면 성장장애를 야기할 수 있다. 아이들의 성장에 필수적인 성장호르몬은 주로 깊은 잠 상태에서 분비된다. 게다가 좁아진 기도를 통해 숨을 쉬려는 노력으로 몸의 칼로리 소모가 많아져 땀을 많이 흘리고 결국 성장에 좋지 못한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따라서 자녀의 코골이가 관찰된다면 지체하지 말고 조속히 수면클리닉에 내원하여 정밀 검사를 받는 것이 바람직하다.


숨수면클리닉 이종우 원장은 “코골이의 경우 선천적, 후천적인 상기도 협소로 인해 발생하는 것이 특징인데 그 중에서도 편도 및 아데노이드 비대가 전체 어린이 코골이 사례의 과반 이상을 차지한다고 알려져 있다”며 “만약 자녀가 코골이를 심하게 하거나 입을 자주 벌리고 자는 경우, 짜증을 잘 내고 신경이 예민한 경우, 산만하고 자주 집중하지 못 하는 경우라면 수면 장애를 의심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종우 원장은 “코골이로 인한 수면장애가 의심되는 경우 수면다원검사 등 정밀 진단을 실시한 후 증상에 따라 구개수구개인두 성형술, 상·하악교정술, 연구개 성형술, 급속 상악 확장술 등의 치료를 고려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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