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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내일신문] 집중력 떨어지는 아이 ‘코골이치료’부터
작성자 숨수면클리닉 작성일 2013.08.05 조회수 6473

집중력 떨어지는 아이 ‘코골이치료’부터 - 숨이비인후과의원 이종우원장






집중력 떨어지는 아이 ‘코골이치료’부터

 통계에 따르면 전체 아이들 중 10~12%가량이 코를 골며, 이중에 20~30%에서 소아 수면 무호흡질환을 앓고 있다. 이러한 수면 무호흡과 코골이는 신체발육에 영향을 미쳐 성장장애 및 학습장애를 유발하며 나아가 성격에도 영향을 준다.

 아이들의 성장에 필수적인 성장호르몬은 주로 깊은 수면상태에서 분비된다. 때문에 수면무호흡증에 의해 깊은 잠을 잘 수 없다면 성장장애가 발생할 수 있다. 소아수면호흡장애는 단순한 코문제가 아닌 상기도 여러부위에 문제를 가진 경우가 많다. 또한 잠을 자면서 땀을 흘리는 것은 좁아진 기도를 통해 숨을 쉬려는 힘겨운 노력이 증가해 몸의 칼로리 소모가 많기 때문이다. 평소에도 음식을 많이 먹지 않는 경우가 많아 섭식장애, 수면중 저산조증, 고탄산증, 수면장애로 인한 성장호르몬 분비장애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다. 이런 아이들은 정상적인 아이와 비교해보면 저체중, 저신장을 보이는 경우가 많다. 

 수면 무호흡증에서는 깊은 잠을 잘 수 없기 때문에 피로회복이 잘 되지 않는다. 이런 무호흡증이 성인에게는 주간 졸림증으로 나타나지만 소아에서는 졸린 대신 집중력이 크게 떨어지는 것으로 나타나 만성피로누적과 인지능력이 감소되어 학습에 큰 지장을 초래하는 것이다. 산만한 행동과 자주 짜증을 내는 성격도 수면 무호흡증을 의심해 볼 필요가 있다. 

 아이를 키우는 부모님께서는 평소에 아이들의 수면 상태를 세심히 살펴보고 수면 무호흡의 유무와 코골이의 양상을 알아야 한다. 만약 내 아이가 다음과 같은 증상이 있다면 소아수면무호흡증을 의심해봐야 하며 전문의의 정확한 진단과 치료를 통해 치료한다면 학습능력과 성장이 좋아질 수 있다.

□우리아이는 코를 심하게 곤다.

□항상 입을 벌리고 잠을 잔다.

□바로 못자고 개구리잠이나 베개를 쌓고 잔다. 

□잠버릇이 험해서 몸부림을 치면서 잔다.

□땀을 많이 흘리면서 잔다.

□짜증을 잘 내고 예민하고 집중을 잘 못한다.

□친구들과 자주 싸운다.

□평소에 입을 벌리고 있고 멍한 모습을 보인다.

□다른 아이에 비해 키가 작고 왜소하다.

□자주 머리가 아프다고 한다.

□낮잠을 많이 잔다.

숨이비인후과의원 이종우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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