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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한국일보] 수능 볼 때도 졸리면 어쩌지?
작성자 숨수면센터 작성일 2005.11.28 조회수 8294
[공부야 놀자] 수능 볼 때도 졸리면 어쩌지? 

시험 1~2주 전부터 수면습관 들여야 
충분히 자고 오전 6시에 깨는 게 좋아 

코앞에 닥친 200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잘 치르기 위해서는 시험 당일 컨디션 유지가 관건이다. 
컨디션을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요인은 수면이다. 평소 학교 수업 중에 졸음을 느끼는 수험생이라면 시험 당일에도 졸림증이 시험 성적에 영향을 미치기 쉽다는 게 전문가들의 지적이다. 

특히 공부시간을 늘리느라 수면을 억지로 줄여 심한 피로에 시달리는 수험생의 경우 시험 당일 긴장을 놓치면 컨디션이 흐트러질 위험은 매우 높다. 

이와 관련한 재미있는 통계 수치가 나왔다. 예송이비인후과 수면센터에서 고3 수험생 59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수면실태 조사 결과에 따르면 78.8%(468)가 수면부족으로 낮 동안 졸림증을 호소했다. ‘집중력 저하’(49.4%)나 ‘두통과 기억력 감소’(38.8%)를 느낀다는 대답도 적지 않았다. 

전문가들은 “갑자기 수면시간을 조절하거나, 시험 전날만 일찍 잠들어 깊은 수면을 취하는 일은 쉽지 않다”고 지적하고 있다. 좋은 컨디션 유지를 위해서는 적어도 시험 1~2주전부터 수면시간을 조절해야 한다. 

기상시간도 오전 6시로 정해 놓는 것이 좋다. 뇌가 활발하게 움직여 제 기능을 다 발휘하기 위해서는 잠에서 깨어난 후 3~4시간 후가 가장 활발한 뇌 기능을 유지할 수 있는 적기 이다. 오전 9시에 시작되는 시험을 준비하기 위해서는 적어도 6시에는 일어나야 가장 똑똑한 두뇌회전을 기대 할 수 있다. 

그러나 매일 오전 8시에 일어나는 학생이 시험 당일 6시에 기상하면 평소의 생체주기 이상으로 긴장과 졸음만 유발할 수 있어 피하는 게 낫다. 일찍 일어나 최상의 뇌 컨디션을 만들기 위해서는 적어도 1~2주 동안 일찍 일어나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 

일찍 일어나는 시간에 맞춰 적정 수면 시간 유지를 위해 일찍 자는 것도 중요하다. 중요한 시험을 앞두고 무조건 일찍 잠자리에 들기는 어렵지만, 낮에 졸립거나 집중도에 문제가 있다면 일찍 잠드는 것이 책상 앞에 버티고 앉아 있는 것보다 도움이 된다. 

예송이비인후과 수면센터 박동선 원장은 “시험 당일 최고의 컨디션으로 갈고 닦은 실력을 충분히 발휘하고자 한다면 그 동안 잘못된 습관을 바꾸는 것이 첫 번째 과제”라고 조언했다. 

<수능시험 성공 위한 수면 비결> 


▦억지로 줄인 시간은 원상복귀 

▦일찍 일어나는 것이 최고의 뇌상태 유지 비법 

▦수면을 방해하는 것은 과감히 버려라 

▦낮잠은 절대 사절 

▦잠잘때는 시험을 잊어라 

도움말= 수면전문의 이종우 박사(www.yesonsc.com) 


  

김진각기자 kimjg@h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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