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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밤만 되면 나타나는 하지불안증후군, 심리 치료로 개선될까?
작성자 숨수면클리닉 작성일 2021.12.06 조회수 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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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을 자기 전 다리가 저리거나 벌레가 기어가는 느낌을 경험하는 이들이 많다. 밤만 되면 나타나는 이상 증세인 하지불안증후군 때문이다. 성인 10명 중 1명에게서 나타난다고 알려진 가운데 매우 다양한 임상적 양상으로 나타나는 것이 특징이다. 벌레가 기어가는 것 같은 증상, 저린 증상 등 기분 나쁜 느낌을 겪는데 눕거나 앉아 있을 때 악화되는 것이 포인트다.


야간에만 나타나는 하지불안증후군 증상은 움직이거나 마사지를 하면 일시적으로 호전되기도 하나 더 심해지는 경우도 많다. 특히 증상의 기복이 있으며 올바른 수면을 방해해 환자 스트레스를 높인다.


하지불안증후군 치료가 어려운 것은 증상이 다양해 이를 특정하기 쉽지 않기 때문이다. 실제로 이상한 느낌과 이상감각(둔한 감각)이 동반되면서 불편함, 통증 등 다양한 형태로 나타난다. 경우에 따라 깨어 있는 상태에서 앉거나 누울 때 의지와 상관없이 근육의 경련이 발생하기도 한다. 이로 인해 우울증, 불안, 극도의 스트레스를 경험하는 사례가 다반사다.


이러한 하지불안증후군 증세는 철분 결핍 상태에서 발생 가능성이 높다고 알려져 있다. 임신 6개월 이후, 철 결핍성 빈혈, 말기 신장병, 위수술 이후 등의 상황에서 철분이 부족해 하지불안증후군을 초래하는 것이다. 이외에 당뇨 등으로 인한 말초신경병, 약물 복용(항우울제, 도파민 차단 약물)으로도 하지불안증후군이 나타날 가능성이 높다. 또 특정 유전자, 기타 혈액순환의 장애, 신경장애, 비타민, 미네랄 부족과 연관이 있다.


하지불안증후군으로 의심된다면 수면클리닉에 내원하여 저장철분검사 및 운동억제검사, 수면다원검사(PSG) 등을 시행해 진단할 수 있다. 수면다원검사는 대부분의 수면 질환 진단을 위한 표준검사로 하지불안증후군 뿐 아니라 코골이, 수면무호흡증, 기면증, 수면 중 이상행동 등 수면질환의 진단에도 유용하다. 수면다원검사 시 20여 개의 센서를 부착하여 수면 구조 및 단계 분석, 수면 시 호흡 분석, 수면 시 움직임, 심혈관계 체크, 비디오 촬영 등이 이뤄진다.


이후 진단 결과를 토대로 철분결핍성 빈혈, 당뇨, 관절염, 약물복용 등 연관 질환을 치료하는데 집중한다. 또 올바른 수면 위생 유지, 금주, 마사지, 중등도 운동, 철분 보충 등의 생활 요법을 시행한다.


숨수면클리닉 이종우 원장은 “하지불안증후군 발생 시 수면 중 간헐적인 근육 수축을 일으키는 주기성 사지운동이 나타날 확률이 매우 높으며 잠과 수면의 중간 시기에 감각 증세, 근육 수축 등이 발생할 수 있어 불면증을 일으키는 중요한 원인 중의 하나”라며 “이를 오래 방치하면 불안증과 우울증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정밀 검사 및 치료 타이밍을 빠르게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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